작성일 26-02-21 06:02
최근 제주도에는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마구 마구 밀려들어오고 있어요.
낚시를 즐기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괭생이 모자반이 생각보다 빠르게 밀려들어오고 있네요.
바다수온이 그 만큼 높아졌다는 뜻일 듯 한데요~ 예전 같으면 4월~5월달에 괭생이 모자반이
조류를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는데, 올해 2026년도에는 2월달부터 괭생이 모자반이 제주도에 밀려들어오고 있네요.
오늘은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입니다.
새벽시간대인 오전 3:30분경에 바다수온을 확인해봤는데요!
제주시: 14.8도
서귀포항: 16.5도
중문해수욕장: 16.14도
성산포: 13.9도
모슬포: 15.4도
위와 같은 바다수온대를 유지하고 있어요.
낮시간이 되면 조금 더 오르다가 새벽타임이 되면 뚝! 떨어지는 제주도 바다수온 입니다.
제주시 산북권에서는 16도 이상이 되어야 그나마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을텐데요.
올해는 언제쯤에 16도로 오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.
3월달이되면서 16도로 오른다면 넘나 좋은 상황이 될 터인데 말이죠!!
지금은 서귀포 산남권에서 무늬오징어 낚시를 즐겨야 할 때인 듯 합니다!!
■제주낚시플랫폼 '등낚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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